[다문화가정 문화프로그램]2013년 11월 02일 음악회와 함께하는 다문화 숲 이야기학교
옥란문화재단
201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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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재단법인 옥란문화재단은 설립자 홍사종이 그의 모친 옥란 이재복 여사와 부친 홍극유 선생의 뜻을 받들어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영종이길 120-8번지 일대의 전통한옥과 아름다운 정원이 딸린 가대(家垈)를 출연 다문화가정 지원사업과 농촌사회 경제 문화 발전을 위해 공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옥란재단의 가대는 소설가 박태순 선생이, ‘한국 전통의 원림문화를 오늘의 산업 사회에 어떻게 계승할 수 있는지 살필 수 있게 하는 참으로 희귀한 녹색의 장원’이라 극찬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음악회와 함께하는 다문화 숲 이야기 학교가
2013년 11월 02일, 옥란문화재단의 옥란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숲학교에서는 농수산대학교 조경학과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학생 25명이 참가했고,
본재단 홍사종이사장님의 진행의 숲강좌와 남성 중창단과 여려분의 연주회로 이루어졌습니다.
나무 이야기박사이고 나무와 숲에 관한 글을 쓰시는 홍사종이사장님은
생명의 시작과 지구과학에 관한 이야기로부터 시작해서 나무의 출현과 인간의 관계를 자연과학뿐만 아니라,
인문학과도 엮인 해박한 지식과 감칠맛 나는 비유를 통해 재미있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사진은 비속에서도 강연을 들으며 숲산책을 하는 홍사종재단이사장님과 학생들의 모습.
즐거운 클래식 음악회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