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문화프로그램]2012년 9월 15일 다문화 숲이야기 학교 3회
옥란문화재단
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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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재단법인 옥란문화재단은 설립자 홍사종이 그의 모친 옥란 이재복 여사와 부친 홍극유 선생의 뜻을 받들어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영종이길 120-8번지 일대의 전통한옥과 아름다운 정원이 딸린 가대(家垈)를 출연 다문화가정 지원사업과 농촌사회 경제 문화 발전을 위해 공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옥란재단의 가대는 소설가 박태순 선생이, ‘한국 전통의 원림문화를 오늘의 산업 사회에 어떻게 계승할 수 있는지 살필 수 있게 하는 참으로 희귀한 녹색의 장원’이라 극찬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2012년 9월 15일 다문화 숲이야기 학교 3회가 옥란재(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열렸습니다.정헌관(산림과학원 연구위원)박사님이 숲이야기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페루 안데스 음악그룹 유야리의 공연입니다. 안데스 산맥의 혈통을 이어온 젊은 음악가들을 중심으로
잉카, 케추아, 아리마리의 혈류를 통해전승하며 인디오 악기를 가지고 안데스 감정과 정서를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