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16.06.15일자 조선비즈>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 '더불어 함께하는 대한민국' 세미나

옥란문화재단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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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 '더불어 함께하는 대한민국' 세미나 열어


15일 (사)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ICKC·이사장 조남철)는 옥란문화재단(이사장 홍사종)과 함께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더불어 함께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에는 손봉호 고신대학교

석좌교수 겸 기아대책 이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15일 (사)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ICKC) 주최 ‘더불어 함께하는 대한민국’ 세미나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ICKC


▲ 15일 (사)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ICKC) 주최 ‘더불어 함께하는 대한민국’ 세미나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ICKC조남철 ICKC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국 사회는 사회관계망의 질이 악화되는 위기를 겪고 있다”면서


“이러한 시기에 배려문화의 정착과 확산이 더욱 요구된다”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세미나에서 ‘타자 배려의 자원’이라는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 손봉호 교수는 “세계적으로 심화하고 있는

갈등과 분쟁은 타인과 다른 문화에 대한 배려 정신의 부족에서 온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홍사종 이사장은 ‘타문화 배려 없는 자의식으로 과잉된 K-컬처 시장 붕괴 위험 있다’라는 주제의 발표를

통해 “배려는 단순히 정서적인 동정이 아니라 한류문화 확산을 위한 주요한 기초자원”이라고 주장했다.

또 곽재석 한국이주·동포정책개발연구원장은 ‘한국 다문화이민정책의 배려와 차별’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세미나에 앞서 ICKC와 옥란문화재단, (사)무궁화평화의길(이사장 심재익), (사)마리소리 음악연구원(이사장 이병욱)은

‘한국문화의 융성과 세계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ICKC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향후 ‘배려 생활화 문화운동’을 여러 사회단체와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어린이,

청소년을 포함해 교육기관의 교원들을 대상으로 배려 캠페인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bout

재단법인 옥란문화재단은 설립자 홍사종이 그의 모친 옥란 이재복 여사와 부친 홍극유 선생의 뜻을 받들어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영종이길 120-8번지 일대의 전통한옥과 아름다운 정원이 딸린 가대(家垈)를 출연 다문화가정 지원사업과 농촌사회 경제 문화 발전을 위해 공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옥란재단의 家垈는 소설가 박태순 선생이, ‘한국 전통의 원림문화를 오늘의 산업 사회에 어떻게 계승할 수 있는지 살필 수 있게 하는 참으로 희귀한 녹색의 장원’이라 극찬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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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영종이길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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