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2016.06.15일 KBS 저녁 7시 뉴스>‘다문화 사회, 배려 문화 모색’ 세미나

옥란문화재단
2016-06-15
조회수 500

‘다문화 사회, 배려 문화 모색’ 세미나


‘다문화 사회, 배려 문화 모색’ 세미나


사단법인 한국문화국제교류 운동본부 등은 오늘 '더불어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세계적으로 심화하고 있는 갈등과 분쟁은 타인과 다른 문화에 대한 

배려 부족에서 온 것이라며 다문화가정과 소외 계층 등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바로가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296015&ref=A


About

재단법인 옥란문화재단은 설립자 홍사종이 그의 모친 옥란 이재복 여사와 부친 홍극유 선생의 뜻을 받들어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영종이길 120-8번지 일대의 전통한옥과 아름다운 정원이 딸린 가대(家垈)를 출연 다문화가정 지원사업과 농촌사회 경제 문화 발전을 위해 공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옥란재단의 家垈는 소설가 박태순 선생이, ‘한국 전통의 원림문화를 오늘의 산업 사회에 어떻게 계승할 수 있는지 살필 수 있게 하는 참으로 희귀한 녹색의 장원’이라 극찬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Location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영종이길 120-8

↗ Google       ↗ Kakao       ↗ Naver 


Bank

농협 301-0163-1289-41 옥란문화재단


Reservation

010-2705-6206